[보도자료]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2010 정기포럼 개최

사단법인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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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담당 : 이종오 팀장(02-738-1142)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2010 정기포럼 개최
<SRI 펀드 라벨링-펀드의 책임성을 평가하다>


프랑스 1위 아문디 자산운용의 SRI 전문기관 이데암 초청
5월 27일 오후 6시 프레스클럽 18층 외신기자클럽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사장 김영호, KoSIF)은 오는 5월 27일 오후 6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프랑스의 투자기관인 이데암(IDEAM)의 지속가능리서치 본부장인 안토니 소랜지(Antonie Sorange)를 초빙, <SRI 펀드의 라벨링-펀드의 책임성을 평가하다>라는 주제로 정기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데암은 책임투자(RI : Responsible Investment)를 전문으로 하는, 프랑스의 아문디(Amundi) 자산운용의 자회사로, 2003년 설립되었다. 프랑스 최대의 사회책임투자 운용사이기도 한 아문디 자산운용은 프랑스의 메이저 은행인 크레디 아그리콜과 소시에떼 제네랄의 자산운용 부문이 합작해 새롭게 출발한 자산운용사로, 프랑스 1위, 유럽 3위, 전세계적으로는 8위의 자산운용 규모를 가진 글로벌 금융사다. 아문디 자산운용은 한국의 농협(NH)과 합작해 NH-CA자산운용사을 설립했으며, NH-CA자산운용 또한 국내 최대 규모로 사회책임투자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프랑스에서 지속가능한 책임투자에 대한 선도적인 연구센터로, 프랑스 국영은행인 CDC(Caisse des Depots)의 독립적인 비영리 기관인 노베딕(Novethic)의 SRI 펀드 라벨링 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SRI 펀드 라벨링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다루어지는 생소한 주제로, 한국에서의 도입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아문디 자산운용의 사회책임투자 운용 방법론을 비롯해 프랑스와 유럽의 사회책임투자 현황 등도 다루어질 예정으로, 선진 글로벌 금융기관의 SRI에 대해 배울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은 사회책임투자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공동체 건설을 위해 2007년 4월 3일 비영리단체로 탄생된 조직으로, 금융기관, 일반기업, 학계, 시민단체, 개인 등이 망라된 국내 최대의 사회책임투자자 포럼이다.

문의 :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사무처(02-738-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