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P 한국위원회

CDP는 영국에 본부를 둔 동명의 비영리 기구인 CDP에 의해 전 세계 91개국에서 수행되고 있는 글로벌 기후변화 프로젝트입니다. 주요 연기금을 포함한 515개(운영자산 106조 달러)의 금융기관이 CDP서명기관으로 참여하여 기업의 기후변화 정보를 요청하고 있으며, 전 세계 7,000개가 넘는기업이 CDP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와 기회, 탄소경영전략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기후변화 및 수자원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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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구매하면, 탄소감축으로 인정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치뤄진 이번 간담회에는 한화솔류션과 LG전자, 신성이엔지, 현대에너지솔루션, 주성엔지니어링,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화학, CDP한국위원회, 대주전자재료, 한국전력,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이 참석했다.

RE100 국내 도입방안 논의한다

[에너지신문]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가 ‘RE100’ 제도의 국내 도입방안을 논의하고 전력시장 제도개선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2019 미래전력포럼 공개 토론회’를 오는 28일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RE100(Renewable Energy 100%)은 기업이 필요한 전력량의 100%를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가격경쟁력·인센티브 마련 등 정책 수반돼야”

주요 발제 이후에는 박현종 산업부 온실가스감축팀장, 장이재 환경부 기후경제과장, 류성호 전력거래소 신시장개발처장, 유재국 국회입법조사처 산업자원팀 조사관, 이혜경 국회입법조사처 환경노동팀 조사관, 김태한 CDP한국위원회 책임연구원이 참여해 토론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