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FD
정보공개

기후변화가 금융과 기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특히, 금융기관의 자산 건전성 부실과 이로 인한 금융위기 초래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방지할 목적으로 G20이 FSB(금융안정위원회)에 의뢰하여 TCFD를 설립하였습니다. TCFD가 발표한 금융기관과 기업이 체계적으로 기후변화 정보를 공개할 수 있도록 권고안을 채택하는 금융 기관과 기업이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아직 TCFD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미흡하여 참여가 저조한 상황입니다. 

이에, 국내 금융권과 기업의 TCFD 이해와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TCFD를 통한 기후관련 정보 공개 확산에 기여하고, 이를 통하여 국내 금융기관과 기업이 기후변화로 인한 재무리스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문의: jhkwon@kosif.org

2015년, G20은 기후변화가 금융기관의 부실로 연결되는 것을 막기 위한 방법을 금융안정위원회 (FSB)에 의뢰했고, FSB는 기후변화 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 (TCFD) 를 설립하였습니다. TCFD는 2017년 금융기관의 기후변화 리스크 대응 전략 수립 및 금융기관의 투자대상이 되는 기업의 기후변화 정보공개를 촉구하는 권고안을 발표하였고, 이를 채택하는 기관은 세계적으로 급증하였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TCFD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미흡하여 참여가 저조한 상황입니다. 

국내 금융권과 기업의 TCFD 이해와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TCFD를 통한 기후관련 정보 공개 확산에 기여하고, 이를 통하여 국내 금융기관과 기업이 기후변화로 인한 재무리스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 금융기관 및 기업을 상대로 한 TCFD 스터디 세션 운영
  • TCFD 지지 서명기관 확대를 위한 이해관계자 인게이지먼트
  • TCFD적용 가이드라인 및 정책 보고서 발간 

언론보도

[뉴시스]환경부·환경산업기술원, 국내 정부기관 최초 ‘TCFD’ 지지 선언

‘기후변화 재무정보공개 전담협의체’ 지지 승인기후위기 충격 대비해 ‘녹색금융’으로 탄력성↑환경산업기술원, 29일 ‘UNEP FI’ 지원기관 가입 [서울=뉴시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지난해 12월1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5) CNC(탄소중립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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